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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의과대학 의공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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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의공학교실은 공학, 이학, 의학, 생물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연구진과 학생들이 모여  임상 및 기초의학 전 분야의 응용 기술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3년 경희의료원 내 의용공학과를 신설하였고, 2005년의과대학내 의공학교실(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을 신설하였으며, 2007년에는 대학원내 생체의과학 협동과정 (Program of Medical Engineering)을 개설하여 교육 및 연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의공학 교육센터(Biomedical Education Center)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의공학교실에서는 차세대 선도기술인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방사선 진단기 연구단과 나노 바이오센서 연구 및 하이브리드 기술 기반 4차원 차세대 교정치료시스템 개발 등 미래기반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현미경과 라만분광기를 생물학 및 의학분야에 접목하여 다양한 융복합 연구로의 응용성을 높이고 있고, 생체전자기현상과 생체임피던스 원천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경희의료원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성형외과, 안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재활의학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진단검사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및 치과대학, 한의과대학과의 협동 연구를 통해 미래융복합 기술을 선도할 임상중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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