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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의과대학 의공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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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압타머 기반 심혈관질환 조기진단 및 치료시스템 개발

 

급성 심근경색증은 관상동맥질환으로 진단받는 환자의 50 %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예고없이 발현하게 되어 임상적으로 심각한 질환이다.

국내 급성심근경색 사망률은 8.1 %로, OECD 국가 중 최고이며, 발병 즉시 40 %가 사망에 이르게 된다. 심근경색증은 일단 발병하여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죽어버린 세포의 재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약물이나 풍선 등을 이용하여 재관류 시켜야 하지만 현재 심근경색 증상발생 6시간 이내에 병원을 찾는 환자는 50 % 미만이다.

 

또한 손상된 심근 치료를 위하여 단백질 및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방법이 시도되고 있으나 단백질의 안정성 및 활성의 문제, 유전자의 낮은 발현효율, 유전자의 안정성 등의 문제로 인해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처럼 급성 심근경색에 대한 효과적인 조기진단과, 동맥경화의 악화방지 및 괴사된 심근 재생을 위한 효과적인 치료법이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표적단백질에 높은 친화성과 특이성으로 결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 단일가닥 핵산인 차세대 물질 압타머(aptamer)를 도입하여 심혈관질환 조기진단을 위한 압타머 기반 센서와, 심혈관질환 치료를 위한 표적지향 압타머 및 전달체를 개발하는 것이 본 과제의 최종 목표이다.

 

1. 심혈관질환 조기진단을 위한 압타머 기반 센서 개발
2. 심혈관질환 치료를 위한 표적지향 압타머 및 전달체 개발
3. 압타머 진단/치료 시스템 친화적 바이오마커 및 임상유용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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